전체 글42 유아인 논란&이슈 한방에 정리 배우 유아인, 프로포폴/대마등 4가지 마약류에 양성반응 지난달 중순 인기배우 유아인 씨의 소변과 모발을 정밀 감정했고, 그 결과 프로포폴과 대마, 코카인과 케타민등 총 4개의 약물에 대해 양성 반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많은 유아인씨의 팬들과 , 국민들은 큰 경악을 금치 못했죠 그만큼 유아인씨는 대중에게 친숙하고또 많은 인기를 보유한 배우였으니까요 유아인 측 관계자는 “유아인씨가 피부질환을 앓아왔고 또, ‘바늘 공포증’이 있어 진료간에 수면 마취를 요청한 것으로 알고있다”며 유아인씨의 모발에서 검출된 케타민 또한 의료용으로 사용되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실 유아인씨가 논란이 됬던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TV쇼나 시상식등에서 과도한 리액션또는 약물 부작용으로 보이는 사례가 몇번 시청자들에게 비춰져.. 2023. 3. 7. 패션계의 가장 성공한 파트너쉽 돌체&가바나 성공한 파트너쉽의 두 남자 수많은 패션 브랜드 중, 가장 성공한 파트너십을 꼽자면 우린 이들을 바로 떠올릴 것이다. 바로 돌체&가바나(DOLCE and GABBANA), 본명은 도메니코 돌체(Domenico Dolce)와 스테파노 가바나(Stefano Gabbana)이다. 이들은 그들의 재능과 열정뿐만 아니라 마케팅에 있어서도 큰 행운이 따르며 1980년대 중반 패션계를 주름잡았다. 20세기 이탈리아 디자이너로서 마지막 주자인 그들은 세계에 널리 이름을 날렸다. "패션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패션이 우리를 쫓아온다"라는 것을 철학으로 업계에 본인들의 색깔을 뽐내며 그들만의 대담하고 관능적인 패션 세계를 선보였다. 그들은 기이하거나 아방가르드한 색깔을 지양하고 대신 여성들만을 위한 매혹적인 스타일의 디자.. 2023. 1. 22. 펑크의 여왕, 영국의 패션 대모 비비안 웨스트우드 영국 펑크의 여왕, 패션의 대모 비비안 영국 펑크의 여왕이자, 영국 패션의 대모로 잘 알려진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Isabel Westwood). 그녀는 런던 펑크 문화의 탄생 과정 그 중심에 있었다. 1980년대 이후 패션 디자이너로서 본인의 커리어를 쌓아 올리는 과정에서 섹슈얼리티와, 역사와 전통에 관련된 탐구를 본인의 작품 세계 안에 녹여냈다. "일부러 혁명을 일으키고자 했던 것은 아니다. 왜 한 가지 방식으로만 해야 되고, 다른 방식으로 하면 안 되는지 알고 싶었을 뿐이다."라는 그녀의 말처럼 웨스트우드에게 있어 패션이란 단지 고객들의 니즈만을 위한 작업인 것이 아닌 사회적인 통념을 깨고 미래에 대해 제안하는 그 자체의 잠재력을 말한다. 그녀의 패션에 대한 탐구정신과 강한 열망은 그녀.. 2023. 1. 20. 107년 역사의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 107년의 역사 2023년 올해로 발렌시아가가 107주년을 맞이했다. 1937년 첫 파리 컬렉션 개최 로르 시작으로, 당시 까다로웠던 파리의 베스트 드레서들을 상대로 우아함과 기품을 갖춘 뛰어난 품질의 의상을 제공했던 것으로 유명했다. 브랜드 특성상 대중 언론 매체를 기피하고 기성복 사업 또한 거절해 브랜드 자체의 대중적인 명성은 같은 명품 브랜드인 디오르(Dior)에 비해 한층 낮지만, 패션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겐 완벽주의자, 패션의 미래를 창조하는 혁신가 등으로 존경받는 브랜드였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샤넬 또한 발렌시아가를 이렇게 평가했다 "구상, 재단, 봉제에 이르기까지 의상 제작의 모든 제작 과정을 해낼 수 있는 유일한 쿠튀르에" , 또한 이탈리아 로마에서 귀족 출신의 디자이너로 유명한 스.. 2023. 1. 19. 이전 1 2 3 4 ··· 11 다음